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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Maintenance
건물의 수명을 안쪽에서부터 늘립니다.
방수·지수·방청·건물 장수명화. 엘리베이터 피트부터 옥상까지.
대응하는 공사

엘리베이터 피트 방수
고인 물의 근원을 막아 설비 고장을 방지합니다
옥상・베란다 방수
바탕의 상태를 본 뒤 공법을 정합니다.
외벽 보수
균열・결손・실링 교체.
누수 수리
물이 들어오는 입구를 특정한 뒤 막습니다
방청・방식
철부・난간・설비 가대의 녹이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처리.
교량 보전
점검, 보수, 장수명화

홋카이도의 건물은 혼슈와 손상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스며든 물이 얼어 팽창하고, 녹으면 다시 물이 들어옵니다. 겨울 동안 이것이 몇 번이고 반복되면서 콘크리트는 안쪽에서부터 밀려 벌어집니다. 표면만 막는 보수가 다음 시즌에 같은 자리에서 재발하기 쉬운 이유입니다. 당사는 물이 지나는 길 자체를 막는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공사의 진행 방식
당사는 보이는 출구를 막는 공사가 아니라, 물의 입구와 통로를 특정한 뒤 구성합니다. 출구만 막으면 물은 다른 약한 곳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1. 상황을 듣는다
언제부터, 어느 시기에, 얼마나 나오는지. 사진만이라도 괜찮습니다
2. 현장을 확인한다
물의 입구와 통로를 확인합니다. 여기까지 무료입니다
3. 공법과 범위를 제시
왜 그 공법인지, 왜 그 범위인지를 함께 제시합니다
4. 공사와 완료 확인
같은 담당자가 끝까지 맡습니다. 기록으로 남는 형태로 보고드립니다

안전을 기점으로, 사람·건물·사업을 지킵니다.
홋카이도의 건물에서 먼저 보는 곳
혼슈와 같은 감각으로 미루면, 다음 시즌에 같은 곳이 벌어집니다. 현장 확인에서는 다음 4곳을 먼저 봅니다.
단부와 실링
표면이 깨끗해도 끝이 갈라져 있으면 거기서 들어옵니다
갓돌 주변
벽 위에 얹힌 부재의 이음매에는 물이 모입니다
햇빛이 들지 않는 면
마르는 시간이 짧아 동결과 융해의 횟수가 늘어납니다
융설제가 닿는 철부
외부 계단의 아랫단이나 출입구의 철판은 다른 곳보다 빨리 녹습니다
영업이나 생활을 멈추지 않고 진행
점포나 테넌트 빌딩에서는 시간으로 나누는 방법(폐점 후·이른 아침)과 장소로 나누는 방법(구획별 순서)이 있습니다. 냄새가 적은 재료로 바꿀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사 범위보다 고객이 어디를 지나는지를 먼저 정한 뒤 공정을 짭니다. 사람의 흐름이 바뀌는 곳에는 필요에 따라 유도 인원을 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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